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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원에서 취객의 벤틀리 파손 사건이 있었습니다.

 

 

취객이 파손한 차는 벤틀리 콘티넨탈 GT로 차량 가격만 3억원에 육박하는 차량이죠.

 

벤틀리 콘티넨탈 GT 제원을 살펴보면

 

길이 × 폭 × 높이: 4806mm × 1944mm × 1404mm
휠 베이스: 2746mm
차량 중량: 2320kg
구동 방식: AWD
엔진: 6.0리터 W12기통 트윈터보
최고출력: 575마력/6000rpm
최대토크: 71.4kg-m/1700rpm
트랜스미션: 6단 AT
가격2억9200만원

무슨 이유든 술에 취했다고 저런 차량을 파손하는건 무모했다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기사를 보면 경찰에 잡혀가서 술을 깨고서는 삭삭 빌고 있다고 하는데 형사 책임은 차치하고 민사는 어떻게 될지 저 취객이 걱정입니다.

 

추측하자면 민사소송은 당연히 걸려올거고 돈이 없다라고 하면 벤틀리 차주의 보험사가 일단 차량 파손을 보험처리해주고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구상권 처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대의 가해자 입장에서라면 보험사가 구상권을 청구한다면 진짜 아찔하겠군요.

 

벤틀리 콘티넨탈 GT의 수리비용만 수천만원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벤틀리 차주도 차량 수리비로 4천~5천정도 예상한다고 하는군요. 수리가간은 2~3개월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문짝도 휘어지고 휀더도 수리가 필요하고 유리도 금이 갔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어떻게 처리될지 진행과정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런 일은 흔하지 않은데다 수리비용이며 소송과정이며 괜히 궁금해지네요.

 

다음에 좀 더 자세한 소식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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