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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사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발표하는 시공능력 평가결과 2014년 현대엠코와 합병 이후 6년 연속 10위권에 진입하며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공능력 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경영상태·기술력·신인도를 종합 평가해 매년 7월 말 공시하는 제도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0년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8000여 가구 분양이 계획돼 있다.

3월 서울 중구에 힐스테이트 세운을 비롯, 광주시 소촌동 아파트, 대구시 만촌동 아파트, 서울 동작구 상도동 주상복합, 대전 도안지구 오피스텔 등 각 지역의 알짜 입지에 분양을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의 주택건설 부문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청약접수를 받은 부산 ‘힐스테이트 사하역’은 1314세대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약 2개월만에 완판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5월 대구 달서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감삼’은 최고 54,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100% 계약을 달성했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식산업센터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며 사업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6년 10월 입주한 문정역 테라타워1차를 시작으로 ‘테라타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대형건설사 중에서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런칭을 본격적으로 한 첫 사례로 꼽힌다.

 

 

 

현대 테라타워 광명, 지식산업센터 층별 면적, 평면도, 분양가, 모델하우스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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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경기 오산시에 공급되는 국내최대규모(‘20년 1월 인허가 기준)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 자리매김할 ’현대 테라타워CMC‘ 와 수원시에서 ’현대 테라타워 영통‘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하남감일지구 테라타워‘와 ’현대 테라타워 광명‘(가칭)도 공급을 계획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수년간 도시정비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수주실적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건설 부분 강자로 발돋움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지난해 고척4구역과 마곡 신안빌라 등을 수주했으며, 지난 1월에는 울산 중구 B-05재개발 수주에 성공했다.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 대구 앞산점보 재건축, 대전 가오동 2구역 재건축 수주전에도 뛰어들었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의 신용도는 ’AA-‘로 국내 건설업계의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시공사의 재무건전성이 우수하면 조합에 자체자금을 이주비 등으로 빌려줄 수 있어 조합 입장에선 선호도가 높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건설 부분을 강화하면서 수요자들에게 조경, 특화설계, 첨단시스템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조경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2014년 ’세종시 1-3생활권 M6BL 공동주택‘, 2016년 ’위례신도시 A3-7BL 공동주택‘, 2017년 ’마곡 A13BL 공동주택‘, ’2019년 광교 D3BL 공동주택‘으로 조경문화대상 환경부 장관상을 네 번째 수상할 정도로 조경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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