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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빵을 사고자 일행이 안내한 빵집, 명장시대.

입구부터 주차장이 널널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주변이 느낌이 좋은 곳이더군요.

입구에서 반겨주는건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입장 자제해 달라는 메시지가 문에...

당연히 마스크를 쓰고 있었기에 망설임 없이 들어가 봤습니다.

맛있는 빵이 홀 가득하게 반겨주더군요.

요거 사고 싶었는데 사진 않았습니다. 가격은 4,500원.

 

 

 

요것도 사고 싶었지만 다른거 보자 싶어서 패스.

가격은 기억 안남.

 

 

 

요거 샀습니다. 망고와 체리와 딸기가 보이는 요거.

이름은 모릅니다만 가격은 6천원 넘었던거 같은 ...... 7천원이었나? 가물가물...

 

 

 

선인장 화분 같은 이 케익도 이름도 모르고 가격도 모릅니다.

먹고 나니 다 기억에서 사라졌........

 

 

 

 

우리가 산건 아까 그 망고가 들어간 케익 하고 무화과 빵 샀습니다.

맛있더군요. 보기 만큼이나 맛도 꽤 좋았어요.

들고 나와서 베이커리 앞에 잔디밭과 정원의 테이블에 앉아서 먹고 싶었지만 오늘은 바람이 약간 쌀쌀한 관계로 테이크아웃해서 먹었어요. 오는 길에 스타벅스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테이크아웃해서.

제 기준으로는 빵이 꽤 달지만 많은 분들이 맛있어하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콤한 빵과 커피를 한가로운 분위기에서 먹고 싶다면 광명 하안동에선 꽤 만족감을 주리라 싶네요.

사진을 외관을 찍어왔어야 하는데 딴 생각하느라 외관은 찍지 못했네요.

봄이라 기억력과 생각이 흐물흐물 해지더란.....

여기 위치는 광명시 범안로 930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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