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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기초단체 최초로 초,중,고교생에게만 1인당 20만원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역시 지역화폐인 돌봄 쿠폰으로 지급될 거라고 합니다.

이런 지원은 지역화폐로 지급하는게 당연하고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용인시는 3월중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4월중 집행한다고 합니다.

 

현재 용인시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지급할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1.초,중,고교생 1인당 20만원 지원

2.중위소득 100%이하 저소득층 109,292가구에 가구당 30~50만원씩 지원

3.만7세 아동에게 지급중인 1인당 10만원의 양육수당 외에 별도로 30만원 지원

4.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음식점,슈퍼마켓 등 피해업소에 1억원 지원 (국비,도비 지원과 별도로 지원)

5.33,026개 소상공인에 대해 공공요금 지원책으로 업소당 60만원 지원

 

2,3번은 용인와이페이로 지급되며 일정 기간 이후에는 소멸되므로 기간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용인시가 시민과 소상공인 등을 위해 코로나 사태에 따른 많은 지원책을 준비한거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많은 지원책을 준비중이고 시행중이니 어려움이 많은 시민과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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