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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Ladies European Tour)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 대회에서 조아연 프로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종 경기인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총 14언더파 274타

8타의 차이로 1등을 한 선수는 스테파니 키리아쿠라는 호주 선수인데 이 선수가 아직 아마추어 신분이라 1등 상금은 조아연 선수가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스테파니 키리아쿠 선수는 프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뤘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우승상금은 약4700만원(36000유로)

스테파니 키리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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