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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문화비축기지 시각예술클라우드에 선정된 권민호 개인전 <새벽종은 울렸고 새아침도 밝았네>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마지막 눈을 쏟아내리는 일요일, 전시회 마지막 날에 관림을 하게 되었어요.

디지털 시대에 시각적으로 보이는 아날로그의 움직임에 더한 감성이 굉장히 몽환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한작품, 한작품을 넋 놓고 수분간 바라보게 되는 몰입감이 있습니다.

권민호 작가님의 다음 전시회가 있다면 찾아가보고픈 생각을 들게 하는 전시회였습니다.

작품명 '현대 포니 + 암탉'
작품명 '현대 포니 + 암탉', 작가 권민호
작품명 '현대 아틀란틱 배런 + 아기돼지', 작가 권민호

 

작품명 '포항제철 + 당안리 발전소', 작가 권민호

여러 작품 중에서도 특히 '현대 아틀란틱 배런 + 아기돼지'라는 작품은 무언가 큰 감흥을 주더군요. 시각적으로도 신선하기도 했고 큰 스크린에서의 움직임은 충분히 시각적인 각인을 시켜주었습니다.

전시회 마지막날에 간거라 문화비축기지에서 언제 다시 볼지 기약은 없지만 권민호 작가의 작품을 다른 곳에서 접할수 있다면 꼭 한번 접해보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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