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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당뇨병 '30년 난제' 풀었다…"피 안뽑고도 혈당 측정"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연구진, 글로벌 학술지에 논문 게재(서울=연합뉴스) 혈당 측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연구진들. (왼쪽부터)삼성종합기술원 모바일 헬스케어랩 남성현 마스터(교신저자), 장호준 전문, 박윤상 전문(공동1저자), 이우창 전문, 박종애 랩장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362745

 

삼성, 당뇨병 '30년 난제' 풀었다…"피 안뽑고도 혈당 측정"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국제학술지에 '레이저로 비침습 측정' 논문 게재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삼성전자가 당뇨병의 '30년 난제'로 불리는 비(非) 침습 혈당 측정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29일

news.naver.com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국제학술지에 '레이저로 비침습 측정' 논문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당뇨병 30년 난제라고 불리는 손가락 끝에 피를 안내고 혈당을 측정하는 방법의 상용화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것이라 할수 있다고 봅니다. 기존 손가락 끝에 피를 내서 혈당을 측정하는 방식(침습)으로 고통 받던 당뇨환자들에게 아주 큰 기대를 가지게 하는 기술이라 생각이 듭니다.

MIT연구팀하고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이 기술을 연구했다는데 레이저빛을 이용해서 혈당을 측정한다는군요.

정확도는 약95%정도라고 합니다.

실제 제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제품이 출시된다면 당뇨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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