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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필요한게 있어서 다이소에 갔다가 눈에 띄어 사와 본 구강청결제입니다.

단순하게 가격이 1000원이라 사본겁니다. 다른 이유없이 그냥 천원이길래..


오늘처음 사용해봤는데요. 처음에 이거 가루가 들어서 물에 희석해서 가글하는건가보다 했는데 뜯어보니 그냥 가글액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일부러 종이컵에 부어서 가글했는데 종이컵 없이 바로 입에 넣어서 가글해도 되게 되어있는거였네요.

그런데 분명 쿨민트인데 가글해보니 내가 알던 쿨민트향이 아닙니다. 뭔가 쓴 약맛이 납니다. 뱉어내고 물로 헹궜는데도 혀에 쓴 약맛이 오랫동안 남네요.

안하는거 보다는 효과는 있겠지만 이거 향과 맛이 별로라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저도 별로 사용 안할듯 합니다.

이거보다 그냥 두고 쓰기 좋은 사이즈의 용기에 담긴 가글액 쓰시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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